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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적용(현재 초6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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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7번가 댓글 0건 조회 1,182회 작성일 21-02-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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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포용과 성장의 고교 교육 구현 -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 발표 -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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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초등 6학년이 고1이 되는 2025학년도부터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

◈ 모든 선택과목 성취평가 실시, 이수학점 192학점 취득 시 졸업

◈ 학교 밖 전문가 활용, 학교 밖 교육 학점인정 등 지역자원 활용 확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모든 학생의 성장을 돕는 포용적 고교교육 실현’을 비전으로 한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 2월 17일(수)에 발표하였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고교학점제 연구학교인 경기 갈매고등학교를 방문하여 2025년 고등학교 입학생부터 전면 시행될 고교학점제의 구체적 추진 내용을 발표하고, 현장간담회를 진행하였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공통과목 이수 후,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이수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누적하여 졸업하는 제도이다.

고교학점제 도입은 고교체제 개편(2025년 외고‧자사고 등 일반고 전환)과 더불어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핵심 국정과제로,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격한 사회 변화, 감염병 발생, 학령인구 급감 등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아 자기주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 6~21세학령인구(총인구대비 비율):(1980)1,440만(37.8%)→(2000)1,138만(24.2%)→(2020)782만(15.1%)

고교학점제는 2018학년도부터 연구‧선도학교를 중심으로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과 지역 단위 고교학점제의 모형을 만들어 왔으며, 2020년부터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51개교, 이하 마이스터고)에 우선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 연도별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수: (2018)105→(2019)354→(2020)732→ (2021)1,457(예정)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기대되는 변화]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면 진로와 연계한 과목 다양화, 소인수 담임제 등 학급 운영 변화, 학생 맞춤형 책임교육 강화, 학점제형 공간 조성 등의 변화가 기대되며, 이미 연구·선도학교 등 학교 현장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학점제에서 학생은 학교가 짜주는 획일적인 시간표가 아니라 희망 진로와 적성을 고려하여 과목을 선택하여 공부하게 되고, 학급 기반의 담임제 운영도 소인수 학생 중심으로 변화된다.

※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는 연평균 4회의 학생 대상 과목 수요조사 및 수강신청 실시, 과목설명회·상담(87.7%), 교과 교육과정(커리큘럼)의 날(35.8%) 등 학생의 수업선택 지원

지금까지는 학교 유형에 따라 교육과정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일반계고에서도 학생이 원할 경우, 특목고 수준의 심화·전문 과목, 직업계열의 과목 등 다양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는 이전 대비 학생 선택과목 수 34% 증가(30→41과목), 전문교과Ⅰ(특목고 수준 심화과목), 전문교과Ⅱ(직업계열 과목) 개설 66% 증가

또한, 소속 학교에서 개설되지 않는 과목은 다른 학교와의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수강할 수 있으며, 지역 대학이나 연구기관을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다양한 과목도 이수할 수 있다.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 주요 내용]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은 이러한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정책연구, 연구기관 간 협업, 학생·학부모·교원·대학관계자·학계 등 각계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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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점제형 교육제도 설계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제도가 마련된다.

고등학교의 수업·학사운영이 기존의 ‘단위’에서 ‘학점’ 기준으로 전환되고, 학습량 적정화와 학사 운영 유연성 제고를 위해 졸업기준이 204단위에서 192학점으로 조정된다.

※ (현행) 교과 180단위, 창의적 체험활동(창체) 24단위 → (이후) 교과 174학점, 창체 18학점

학생 선택권을 높이기 위해 고등학교 과목구조를 개편하는데, 그간 주로 특목고에서 개설한 전문교과Ⅰ을 보통교과로 편제하고, 선택과목을 일반·융합·진로과목으로 편성할 예정이다(세부사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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